금요일에 주문한 책이 토요일에 출고되더니 오늘 도착했다. 그런데 제발~ 사무실로 가져가지 말란 말이다!!!

이건 예스24에서 산 것


그리고 이건 게임!

2009/07/20 22:32 2009/07/20 22:32

집의 꽃병에 꽂으려고 샀던 꽃들.

보기

2009/07/20 18:05 2009/07/20 18:05
7월이 되기만을 기다렸다! 그렇지만 사고 싶은 걸 한번에 다는 못사서 슬픔.


구입목록



2009/07/17 18:24 2009/07/17 18:24

하고 싶은 이야기가 이렇게나 많은데!!!

지난 주말은 완전 좋았음. 토요일엔 음악회, 일요일은 온리전. 그러나 이어진 월요일, 화요일에 난 그저 쓰러지기 일보 직전이었을뿐이고!!

그렇지만 수요일엔 기사회생. 역시나 내 인생은 케세라세라일 때가 가장 좋은거 같다. 그 전의 삽질이 너무나도 깊고 어둡기에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건지도 모르지만.

돈을 쓰니 기분이 좋아진다. 쌓여있는 게임이 한가득인데, 예약특전에 넘어가 게임을 또 샀당~. 그렇지만 한글화! NDSL이야 새롭지 않지만, PSP 소프트 한글화는 굉장히 오랜만!! 둘 다 기대기대~!

그래도 다음에 할 게임은 녹턴, 너로 정했다! 이번에야말로 온교우키를 이길 수 있을거 같아! 황천에 만난다면야.(...)
 
내일 되면 또 우울해질지 모르지만 지금은 해피해피~.


...라고 글을 썼었는데 또 공개를 안해뒀었네.; 이제 날짜는 금요일이고, 기분 완전 좋아졌음. 설마 퇴근까지 3시간 남짓 남은 동안에 뭔가 일이 터지진 않겠지!!

오늘은 기분이 좋아~ 랄랄라 랄랄랄랄라~

2009/07/17 14:43 2009/07/17 14:43
결국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만 하니까.
나의 즐거움이 사라지려고 한다....
2009/07/01 19:29 2009/07/01 19:29

음반은 다음 달에 사자!

열기


2009/06/28 11:43 2009/06/28 11:43

어제 오전 11시 50분에 주문했는데, 오늘 오후에 배달되다니 놀랍다. 어쨌든 게임 라이프 시작이로세~

열기


2009/06/19 22:02 2009/06/19 22:02
이사만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지난주에 본, 거실 벽을 빈틈없이 매운 책장때문에 더욱 설레는 건지도 모르겠다. 2007년 이사하면서 가져왔던 책들은 아직까지 박스 안에 넣어둔 채로 다락에 있었다. 그 책들이 괜찮은지 걱정되서 하나를 끄집어 내서 안을 살펴봤는데, 다행이 상태는 괜찮았다. 그런데 산 기억도 안나던 책이 보이기도 해서 깜짝 놀랐었다. 알고보니 그 책은 동생이 사달라고 부탁했던 책. -_-; 그래도 완결까지 본 만화였는데, 생각이 안났다니. 아마 다른 박스들에도 그런 게 나오겠지. 이번에야말로 책들을 정리하고 말리라! 목록작업 하고, 버릴건 버리고!

그런데 빈 책장을 봤더니 기분만 좋아져서, 책을 더 사고 싶어졌다. 지난 주에 한 번 샀는데도 내일 한 번 더 사려고 인터넷 서점을 몇 번이나 들락달락 하고 있는지. 솔직히 책은 도서관에서도 볼 수 있어서 만화책과 라이트노벨을 체크하고 있는데, 표지와 줄거리만으론 뭐가 내 취향에 맞는 책인지 도통 알 수가 없다.; 완결이 안된 책은 도전하기 겁나고... [악마와 러브송]과  [본좌 티처]를 재밌게 봤지만 사지 않았던 것도 연재중인 작품이라서. 으음, 그래도 [손끝에서 로맨스]는 괜찮았으니 [본좌 티처] 구매 결정! 타카오미와 연애플래그만 서지 말거라! [삼도천 드릴]은 [기공마술사 인챈터]를 믿고 사겠어! 게다가 2권 완결! 지금의 나에겐 딱이로구나~

그런데 이렇게 내일 살 책을 고르다 보니, 같은 작가의 전작들(책을 보기만 하고 소장하지는 않은, 위에 언급한 책 같은 거)도 사고 싶어지는 게 문제. 예산은 한정되어 있다. 공간도 마찬가지. 그러니 다 본 책을 사는 건 조금 비효율적. ...그래도 사고 싶어, 내 손에 넣고 싶어!

그래서 알라딘 중고샵도 들어가봤다. 다행이 책이 있었다. 바구니에 담고, 결제만 하면 되는데 처음의 기세와는 달리 망설여지더라. 어째서일까- 하고 생각해봤다. 답은 간단했다. 나는 절판이나 품절이 아닌 책을 중고로는 사고 싶지 않았던거다. -_-; 헌책방 나들이도 많이 갔었고, 거기에서 산 책들도 꽤 많았다. 그리고 그 책들은 거의 대부분이 품절, 절판이어서 구할 수 없었던 책들. 아, 정말...

돈을 더 버는 수밖에는 답이 없다.(...) 아님 포기하던가.
2009/06/19 00:08 2009/06/19 00:08

하반기 복지포인트 지급됨!
 

열기


2009/06/16 20:54 2009/06/16 20:54
즐거움
일기/오늘 나는 2009/06/09 22:21

그저 그 즐거움을 느낄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것. 그게 지금의 나를 지탱해준다. 그러니까 괜찮다. 버틸 수 있다.

즐거움 하나


즐거움 둘


즐거움 셋


조금 더 힘내자.



2009/06/09 22:21 2009/06/09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