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의 꽃병에 꽂으려고 샀던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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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 봄이 오면 항상 생각나는 노란 꽃과, 그 향기.
스타티스
: 색이 굉장히 다양해서 의외였음. 향기는 거의 없고, 종이처럼 바스락거리는 느낌이 재밌다. 굉장히 오래 가는 꽃이기도 하고. 사실 살았는지 말랐는지 구분도 잘 안됨.
알스트로메이라
: 솔직히 좋아하는 부류의 꽃은 아니지만 이 시기엔 꽃이 별로 없다고 해서... 꽃이 활짝 피니 예쁘긴 한데, 무서운 속도로 뚝뚝 떨어지는 잎이 좀 귀찮았음.
미니 과꽃
: 내 보기엔 국화꽃 같았다만. 짙은 붉은색의 꽃은 마음에 들었지만 여름이어서일까? 아님 내가 물 갈아주기를 잘 못해서일까. 채 2주도 가지 못했던 꽃.
용담
: 짙은 남색의 꽃봉오리가 매력적인데, 어째선지 집에 꽂아둔 후로 꽃이 필 생각을 안한다.; 꽃집에선 꽃이 피었는데... 뭐가 문제니, 물? 아님 햇빛 부족? ㅠ_ㅠ
: 봄이 오면 항상 생각나는 노란 꽃과, 그 향기.
스타티스
: 색이 굉장히 다양해서 의외였음. 향기는 거의 없고, 종이처럼 바스락거리는 느낌이 재밌다. 굉장히 오래 가는 꽃이기도 하고. 사실 살았는지 말랐는지 구분도 잘 안됨.
알스트로메이라
: 솔직히 좋아하는 부류의 꽃은 아니지만 이 시기엔 꽃이 별로 없다고 해서... 꽃이 활짝 피니 예쁘긴 한데, 무서운 속도로 뚝뚝 떨어지는 잎이 좀 귀찮았음.
미니 과꽃
: 내 보기엔 국화꽃 같았다만. 짙은 붉은색의 꽃은 마음에 들었지만 여름이어서일까? 아님 내가 물 갈아주기를 잘 못해서일까. 채 2주도 가지 못했던 꽃.
용담
: 짙은 남색의 꽃봉오리가 매력적인데, 어째선지 집에 꽂아둔 후로 꽃이 필 생각을 안한다.; 꽃집에선 꽃이 피었는데... 뭐가 문제니, 물? 아님 햇빛 부족? 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