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역시
활자와
: 5권이 손에 들어오자마자 일본에 출간되었다는 6권 또한 보고 싶어지는구나.; 몇번이고 다시 말할 수 있다! 난 하야사카가 좋아!
[만화] 3월의 라이온 3
: 이번에야말로 1권부터 차분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도서] 황야제
: NT에서 이 작가의 책을 내길래, 어떨가 싶어서 타출판사에서 나온 작가의 다른 책을 사봤다. 근데 표지가 사실 내 취향은 아니다.
[도서] 대역 백작 시리즈 4 : 대역 백작의 결투
: 이것도 3권을 읽어야 합니다... 그래도 내가 4권때문에 오페라를 보러 갔다고요!
[도서] 황혼색의 명영사 1
: 평이 좋아서 샀는데, 이 책도 역시 표지 그림이 내 취향과는 맞지 않음. 내용은 봐야 알겠지.
음악
[음반] 스위트피 - Classic Concer t: 거절하지 못할 제안
: GMF 가기 전에 음반이 나온 걸 알고는 있었지만 사기엔 시간이 촉박했다. 그러다보니 이제야 삼.
[음반] Bump Of Chicken - Jupiter
: 이제와서 사려니 품절된 음반들이 보여서 가슴이 아프구나.
[음반] Kings Of Convenience - Declaration Of Dependence
: 이것도 발매된 날부터 산다 산다 했는데 이제서야 삼.; 먼저 들어봤던 3곡 중에서는 'Mrs. Cold'가 마음에 들었다.
[음반] 앨리스 인 네버랜드 - Festa In Neverland
: 이번엔 축제! 저번 음반보다는 이쪽이 더 마음에 들었어!
아래는 새로 개척한 곳에서 산 음반.
スキマスイッチ - 夏雲ノイズ
: '全力少年'으로 알게되었지만 지금 내가 빠져 있는 노래는 다른 곡.
SURFACE - Phase
: 최근 음반도 좋았지만 이들을 알게 해준 이 음반도 역시 좋다.
GRAPEVINE - REVERB
: '우리들이라면'은 어째서 오배송되어서 날 슬프게 하는지. ㅠ_ㅠ
TETSU69 - White Out - Memory Of A Color
: 자켓의 테츠는 여전히 샤방샤방.; 아직도 다들 그러려나. 얼굴을 챙겨보지 않은지 오래구나...
LAREINE - Billet〜幼き夏の便箋〜
: 2번째곡이 내 취향입니다.(...)
FIELD OF VIEW - FIELD OF VIEW I
: 잘 아는 밴드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래들이 어쩜 그리 친숙한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