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라 심계 2칼파까지 진행한 뒤로 손 놓고 있던 녹턴을 동생이 추석때 내려온 틈을 타서 꽤 많이 했다! 아마라 심계도 최하층까지만 가면 되고, 본편 진행도 탑에 오르기만 하면 되는 거 같으니까.
내용 누설 시작
이제 정말로 엔딩이 눈 앞! 근데 이번달엔 더 이상 할 시간이 없어서 슬프다. 그래도 11월 중에는 꼭! 엔딩을 보리라!!
아마라 심계 2칼파까지 진행한 뒤로 손 놓고 있던 녹턴을 동생이 추석때 내려온 틈을 타서 꽤 많이 했다! 아마라 심계도 최하층까지만 가면 되고, 본편 진행도 탑에 오르기만 하면 되는 거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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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로 엔딩이 눈 앞! 근데 이번달엔 더 이상 할 시간이 없어서 슬프다. 그래도 11월 중에는 꼭! 엔딩을 보리라!!
새 제목으로 글을 쓰게 되는 이유는 뭘까. --; 점점 나이가 들수록 생각은 많아지고 기력은 딸려서 긴 글을 조리있게 못쓰는 처지가 되어서? 이러다가 쓰려고 했던 내용을 다 잊어버리고 말겠어...
그래도 짧게 근황 보고.
1. 지난 주말에 잠시 녹턴을 했다. 하도 띄엄띄엄 하는지라 할때마다 내가 지금 뭘 해야하는지를 잊어버려 홈페이지에서 글을 검색해서 본 뒤 이어서 했음. 이 글도 차후 내가 녹턴 할 때를 위한 글일지도.(...) 마더헤롯 이겼고, 트럼페터도 잡았음. 유라쿠쵸 갱도도 어느정도 돌았고. 다음에 할때는 갱도 발굴을 끝내고, 제3칼파부터 해야함. 스토리 진행은 아마도 도쿄의사당 진입. 그런데 플레이시간이 어느새 60시간을 넘겼더라. 아마 내가 삽질하고, 또 어이없이 죽었던 것까지 더하면 70~80시간 넘겼겠지.;
2. [렛츠 브라보 뮤직]을 했는데... 역시 난 리듬 게임 참 못하는구나. 하하하. ^^ 그런 주제에 [프로젝트 디바]를 사려 했다니, 돈이 남아도는 것도 아니면서! 주제를 알아야지! [렛츠 브라보 뮤직]... 어린이를 위한 모드에서는 성공했음. 서커스단 완성. ... 우울함.
3. [총성과 다이아몬드] 시작. 기대를 가지고 시작한 게임인데, 역시 재밌다! 초반의 오니즈카와 칸자키의 대화가 참으로 취향이었음.(...) 특히 ㅇ과의 교섭 중에 나온, "칸자키는 광견이야."라는 대사는! 나, 정말 눈물나게 웃었다구. 이 게임에서 칸자키는 정말 소중하고, 오니즈카는 악당의 얼굴을 제대로 보여줘서 참 좋았다. ^_^ 근데 교섭은 B로 점철됐다는 거. -_-; 필요없는 교섭만 A고. 진도 쑥쑥 빼서 엔딩 보고 싶구나! 물론 79개의 엔딩을 다 보는건 당장은 무리겠지만.
4. 예매 전쟁에서 실패... 좀 더 좋은 좌석 노린다고 머뭇거린게 패인. 취소분이 나올거 같지도 않아서 슬프다. ㅠ_ㅜ
...이건 뭐 순 게임이야기뿐이네.; 4번은 구색맞추기고. 게임 잡담하는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까 생각중이다. -- 그렇지만 요즘 게임하는게 정말 재밌다! 티어크라이스 엔딩을 봐서 그런가보다! 콘솔게임을 하면서 엔딩 본게 거의 없었는데,(아마 [이코] 하나만 봤던듯) 이 기세로 노력해서 하다가 만 게임들의 엔딩을 보도록 하자!
그래도 코토와리에 대한 글을 조금
지금은 유라쿠쵸 갱도에 갔다가 트럼페터에게 처절하게 깨진 뒤, 악마전서 채우고 칼파나 깨서 단테를 동료로 얻으려고 준비 중인데...
[환상수호전 티어크라이스]의 매뉴얼만 봤을 뿐인데... 어째서 눈물이 날 것만 같은지!!! 악마만 보다가 이런 애들을 보니 찌잉 한다. 동생의 마음을 알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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