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경의 목적은 Grand Mint Festival 2009! 내 일정상 토요일만 갈 수 있다는 걸 알기에 라인업 공개될때마다 가슴이 두근반 세근반 했는데, 토요일에 불독맨션이 출연한다는 걸 알고는 가기로 결정! 타임테이블이 공개되긴 했는데 스위트피와 불독맨션 빼고는 반드시 들어야 겠다고 생각한 공연은 없기에 이번엔 그냥 편하게 듣고 올까 생각중이다. 게다가 월요일 출근이긴 하지만 저번 상경했을 때처럼 힘든 일정도 아니고. 이번엔 정말 좀 편히 쉬다 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