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


2010년 일정



페르소나3 포터블

몬테크리스토 2월 25일 (목) 예매 시작 / 유니버설 아트센터
2010/12/31 20:40 2010/12/31 20:40
만점은 별 5개.


2010년 2월


2010년 1월

2010/12/31 19:29 2010/12/31 19:29
특히나 주말 근무의 댓가가 아닌, 그냥 쉬는 것 최고! ...그래서 빈둥거리게 되네. --;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였을텐데?! 아니, 컴퓨터를 켠 순간부터 패배는 결정된 일인지도 모르겠다만.;

그러니 아래 일들을 하기 전엔 놀지 말 것.

1. 청소 (걸레질 생략이지만.;)
- 내방 (1 , 2 둘다)
-> 밖에 나와 있는 것들 정리하다가 나중엔 대충 서랍에 넣어두는 걸로 타협.
- 거실 책장 (이건 닦고, 시리즈 구분까지)
-> 흩어져 있는 책들 시리즈 별로 모으다 성질 버릴 뻔 했음. 나중엔 그냥 빈 공간에 모으는 걸로 타협.
- 부엌 (설거지는 당연 포함)
- 빨래

2. 블로그 글 작성
- 맨 오브 라만차 감상글 + 어제 산 물건들도 정리
-> 밤 12시 넘었다고 감상글도 쓰다 마는 센스를 보임. 음반은 그래도 mp3로는 만들었다.
- 비공개글 제발 공개로 좀 돌리자.
-> 그럴 턱이 있나. ㅠ_ㅠ

3. 컴퓨터 파일 정리
- 외장 하드를 산다고 해도 정리는 해둬야 앞날이 편하다
-> 근데 그게 언제까 될지...


이중 얼마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 청소만 해도 잘한거... 아냐, 약한 소리 금지! 지금은 해야만 할 때!
-> 그 청소도 대충대충.; 에잇, 모르겠다!!

2010/02/09 00:15 2010/02/09 00:15
지금 생각해보면 이 공연을 어떻게 예매하게 된 건지 그 계기가 잘 생각 안난다. 아마 모게시판에서 '맨 오브 라만차' 에 대해 들었던 게 뇌리에 남아있었는데, 마침 올 초에 공연을 다시 가진다는 걸 알았던 듯. 그렇기에 날짜를 정하고 급하게 표를 예매했는데, 마침 취소분이 있었는지 좋은 자리를 예매할 수 있었다. LG아트센터는 어느 좌석이든 괜찮다고 하지만 아무래도 나는 관람 기회가 많이 있는 게 아닌지라 기왕이면 VIP석으로 예매하고 싶었으니까. 더블 캐스팅인건 알고 있었지만, 역시나 내겐 골라서 볼 정도의 여유는 없었다. -랄까, 사실은 [오페라의 유령]처럼 블라인드인줄 알았지. 내가 본 공연은 정성화, 이혜경 버전. 자세한 캐스팅은 다음과 같다.

캐스팅


뮤지컬은 처음 보는 거고, 또 이 공연은 소설 '돈키호테'와 관련이 있대서 책을 보려 했는데... 역시 생각만 하고 그쳤지 뭐. 그래도 뮤지컬 보는데는 아무 문제 없었다.

내용 누설이 있는 감상


울다가 웃어버린 감상글이네. 극을 볼때는 반대였는데. 밤 12시가 넘었는지라 그냥 여기서 마무리.
2010/02/09 00:08 2010/02/09 00:08
딱 한 권 온 책, 그건 바로!! [도서] 심령탐정 야쿠모 7 혼의 행방!!
기대도 안했는데 벌써 책이 나오다니!! 그럼 8권도 올해 안에 번역되서 나오려나?!
2010/02/05 19:58 2010/02/05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