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관람 일정

from 감상/뮤지컬 2012/12/31 23:43

2012. 06. 02. (토) 19:00 / 뮤지컬 셜록 홈즈 / 문화예술회관 대극장 / 인터파크 / 김도현,신영숙,조강현,배다해
2012. 06. 03. (일) 18:00 / 뮤지컬 셜록 홈즈 / 문화예술회관 대극장 / 인터파크 / 송용진,방진의,테이,정명은

2012. 06. 17. (일) 13:00 / 뮤지컬 위키드 /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 클립서비스  
2012. 06. 17. (일) 18:30 / 뮤지컬 헤어스프레이 / 충무아트홀 / 충무아트홀 / 오소연,공현진,정원영 

2012. 06. 22. (금) 19:30 /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 S문화예술회관 / 티켓링크 / 김지현,이정열,한지상,오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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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7. 14. (토) 15:00 / 유니버셜발레단 로미오와 줄리엣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2012. 07. 14. (토)

2012. 07. 15. (토) 19:00 / 뮤지컬 엘리자벳 / 문화예술회관 / 인터파크 / 김선영,류정한,김수용,민영기,이정화,전동석

2012. 08. 11. (토) / 웹툰 온리전 /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 3층 전시장

2012. 09. 09. (일) 18:00 / 뮤지컬 두도시 이야기 / 충무아트홀 3열 / 예스24 / 윤형렬, 전동석, 최현주, 신영숙

2012. 10. 20. (토) 17:00 / 속삭이는 벽 / LG아트센터 / 예스24

 
2012/12/31 23:43 2012/12/31 23:43
2012. 03. 18. (일) 존 카터 - 바숨전쟁의 서막
난 재밌게 봤는데 흥행은 망한 모양. 이래서야 후속작은 기대도 못하겠구나. ㅠㅠ 화성의 공주가 아주 멋졌다! 문무를 겸비한 공주님이라니, 완전 내 취향! 존 카터도 괜찮았고. ...그래요, 난 공주님에게 더 빠졌다고요! 그래도 마지막의 속임수는 좋았다. 역시 머리회전이 되는 캐릭터가 좋다!

2012. 03. 24. (토) 건축학개론
이런거 보면서 아련 돋을 추억이 없어서리. 전람회도 그 당시엔 듣는 노래 분야가 아니었고. 그래도 반갑기는 하더라. 근데 과거의 승민은 마지막에 너무한거 아닌가? 물론 현재의 서연이 한 행동들도 좋아보지이는 않지만... 납득이 안되는 걸로 따지면 과거 승민 > 현재 서연 > 과거 서연, 현재 승민 순. 그래도 납뜩이? 때문에 많이 웃었다.

2012. 03. 25. (일) 크로니클
이런 전개는 바라지 않았는데... 해피 엔딩이 나오기는 힘들겠단 생각을 하긴 했지만 그 결말이 참 슬프더라. 속편도 나온다는데, 너무 뻔한 전개는 아니었으면 좋겠다. 난 이 영화만으로도 만족하니까.

2012/05/10 19:30 2012/05/10 19:30
2012. 02. 06. (월)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예매권이 당첨되어서 운좋게 공짜로 볼 수 있었다. 사실 그 시대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정말로 그 시절에서 튀어나온듯한 배우들을 보는게 참 현실감있더라. 마지막 장면은 역시 사실이 아니겠지? 그래도 무섭긴 무서웠다.

2012. 02. 11. (토)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영화가 복잡하단 소리에 긴장 하고 봤는데 그래도 무리 없이 전개를 따라갈 수 있었던거 같다. 배우들도 잘 구별해냈고! 스마일리 좋아요. 마지막 장면같이 포스 넘치는 모습도 좋지만 앤하고 엮히면 한없이 약해지는 모습도 좋구나.(...)

2012. 02. 12. (일) 워 호스
보면서 눈물 콧물 다 짤거 같았지만 그래도 봤음. 그리고 역시 눈물이 찔끔. 나에겐 스포일러인 내용을 알고 가버려서 그게 좀 아쉬웠다. 그래서 더 조마조마하면서 본 것도 있지만. 이건 뮤지컬이 먼저라고 들었는데, 우리 나라에선 역시 못하겠지?

2012. 02. 19. (일) 더 그레이
주인공에게 연속해서 이어지는 일들이 너무 잔인하더라. 그냥 각오를 하고 보긴 했지만 너무하잖아. ㅠㅠ 마지막의 쿠키 영상은 그냥 없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고. 그 장면을 보고 희망을 가질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

2012/05/10 19:00 2012/05/10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