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에 해당되는 글 116건

  1. 2009/11/17 노래가 좋은데
  2. 2009/11/09 간밤에 꿈을 꿨는데
  3. 2009/11/02 밤은 왜 이다지도
  4. 2009/11/02 아침은 언제나
  5. 2009/11/02 동기의
  6. 2009/10/24 아직 석달이나 남았지만
  7. 2009/10/23 still left one victory
  8. 2009/10/23 Last one game left
  9. 2009/10/20 날도 추워지고
  10. 2009/10/17 상쾌한 토요일 아침에
  11. 2009/10/05 휴일이 끝나고
  12. 2009/09/19 6개월만의 조기
  13. 2009/05/03 부처님 오신날에 (1)
  14. 2009/04/30 I Promise It's The Last Time
  15. 2009/03/22 가계부
  16. 2009/02/14 에잉 (1)
  17. 2009/02/12 Should Socialists Smoke Good Cigars?
  18. 2009/02/09 두권의 책
  19. 2009/02/02 창밖으로 들리는 소리
  20. 2009/01/29 회사가 (1)
  21. 2009/01/04 삽질의 결과 (1)
  22. 2009/01/03 활성화엔
  23. 2008/11/26 새로 주문한 (4)
  24. 2008/11/24 아침을 먹다가
  25. 2008/11/19 콧물이 주룩주룩
  26. 2008/11/10 겨우 겨우 (1)
  27. 2008/10/24 사람이
  28. 2008/10/19 집에 가만히 앉아서
  29. 2008/10/13 이런 나쁜 녀석들
  30. 2008/10/08 잠이 안온다고
  31. 2008/10/08 잠이 안와서
  32. 2008/09/12 추석이 다가옵니다
  33. 2008/09/11 아침 출근 길에
  34. 2008/09/10 메모의 중요성
  35. 2008/09/06 내일이 시험인데
  36. 2008/08/23 잠깐 사이에
  37. 2008/08/21 멘토링 캠프
  38. 2008/08/09 오늘은
  39. 2008/08/08 나이를 거꾸로 먹어가나
  40. 2008/08/07 권한 설정에서
  41. 2008/08/01 어쩔수 없지만
  42. 2008/07/30 자주 올라오던
  43. 2008/07/29 트랙백이
  44. 2008/07/28 일주일이 지났지만
  45. 2008/07/27 첫 다림질
  46. 2008/07/24 관리가 소흘하다보니
  47. 2008/07/21 첫 출근
  48. 2008/07/14 2/3
  49. 2008/07/13 2주간
  50. 2008/07/09 연수중에
  51. 2008/06/30 오늘이 지나면
  52. 2008/06/30 이번 유로의 행방은 (1)
  53. 2008/06/18 간밤에 꿈을 꿨는데 (1)
  54. 2008/06/14 중학교 1학년
  55. 2008/06/13 면접을 보다보니
  56. 2008/06/12 내일이
  57. 2008/06/11 바쁜건지 한가한건지
  58. 2008/06/07 요즘 꿈꾸는게
  59. 2008/06/06 이런 이런
  60. 2008/06/04 바쁜 하루의
  61. 2008/06/03 이번 달 목표는
  62. 2008/06/02 꿈을 꿨는데
  63. 2008/06/01 이 시간에
  64. 2008/05/31 살짝
  65. 2008/05/31 화창한 날씨
  66. 2008/05/30 예비군 2년차
  67. 2008/05/29 조모임
  68. 2008/05/28 하루만에
  69. 2008/05/27 무선 인터넷
  70. 2008/05/26 버스
  71. 2008/05/23 준비를 하면서
  72. 2008/05/19 L’Arc~en~Ciel 내한공연
  73. 2008/05/13 요즘 들어 부쩍 듣는 소리가
  74. 2008/05/11 Distance doesn't matter.
  75. 2008/05/11 맑은 하루
  76. 2008/05/09 회사 합격보다 더 좋은 것은 (1)
  77. 2008/05/01 공짜라면
  78. 2008/04/30 괜시리
  79. 2008/04/18 놀라운 세상이다
  80. 2008/04/14 가닥이 잡히는데
  81. 2008/04/09 오늘보다
  82. 2008/04/09 의욕 없음
  83. 2008/04/04 세 친구 이야기
  84. 2008/04/02 영어 프레젠테이션 시간에 생긴 일
  85. 2008/04/01 산 넘어 산
  86. 2008/03/30 아무래도 시험이 있으면
  87. 2008/03/20 아서 클라크 타계
  88. 2008/03/16 옛날 사진
  89. 2008/03/16 컴퓨터 부활!
  90. 2008/03/09 Intermediate Mid (2)
  91. 2008/03/05 Maroon 5 - Won't go home without you
  92. 2008/03/04 Life Caching
  93. 2008/02/28 마지막 방학인데
  94. 2008/02/26 마룬 파이브!
  95. 2008/02/25 겨울도 다
  96. 2007/03/22 4학년이
  97. 2006/12/01 12월이야
  98. 2006/10/20 fragonard
  99. 2006/10/19 아니 이럴수가!
  100. 2006/04/26 5/28~7/21
  101. 2006/04/24 전화위복
  102. 2006/04/19 되었어?
  103. 2006/04/11 뱅기 표도 어떻게 구하기는 했는데
  104. 2006/04/10 이젠 다른 표가 문제군
  105. 2006/01/03 버티고 뭐고
  106. 2006/01/02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까
  107. 2006/01/01 가고 나면
  108. 2005/12/29 시간은 가고
  109. 2005/12/24 모두에게 보낼
  110. 2005/12/23 그래 이 전부터 난
  111. 2005/12/22 동지(冬至)라
  112. 2005/11/25 오랫만에 학교 도서관에
  113. 2005/11/24 지하철 출퇴근 (2)
  114. 2005/11/17 변함 없는 하루
  115. 2005/11/16 Definitely Maybe
  116. 2005/10/17 TIME HAS COME

노래가 좋은데

잡설 2009/11/17 09:07
제대로 찾아 듣기가 어렵구만ㅎㅎ

요건 그냥 감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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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꿈을 꿨는데

잡설 2009/11/09 07:26
그 꿈이 벌써 이뤄진 꿈이라 가슴이 아팠다.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상황이
마치 꿈이 아닌 것처럼 생생하게 펼쳐졌다.

힘 있는 사람은 힘 없는 사람에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선의가 아닌
어딘가 씁쓸한 반 강제의 제안을 하고

그걸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많지 않다.

꿈에 나와서 까지 알려줄 필요는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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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왜 이다지도

잡설 2009/11/02 23:40

추운걸까!

동상걸리겠네;;

이건 도저히 11월 초 날씨라고는 믿을수가 없는 강 추위다.

게다가 돌아오는 길은 언제나
씁쓸하기만 하구나.

술한잔의 훗입맛이 사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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