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석달이나 남았지만

잡설 2009/10/24 23:10

정말 최악의 해로 기억될만한 순간

전혀 생각치도 못했던 다른 이들에 의해 힘을 얻었습니다.

2009년을 마무리 하기에는 너무 이르지만

정말 뭉클하고 울음이 나네요.

마지막까지 믿어주지 못한게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그래서 더 고마워요!



Life on the other hand won't make you understand

Why we're all part of the master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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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left one victory

잡설 2009/10/23 22:24

and one last day left.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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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one game left

잡설 2009/10/23 01:40
경기를 보지 않으면 이기는구나.

이렇게 마음이 두근두근 하는건
공 하나에 가슴 뛰는건
아무것도 아닌 눈빛 하나에 설레는건
정말 오랫만이구나.

긴장감을 느끼면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무덤덤하게 넘기면서도
마음 한구석에는 혼자서 아파하고
괜찮은척 돌아서서 웃는 모습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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