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좋은데

잡설 2009/11/17 09:07
제대로 찾아 듣기가 어렵구만ㅎㅎ

요건 그냥 감상용

top

Trackback Address :: http://alldead.cafe24.com/blog/trackback/572

Write a comment


간밤에 꿈을 꿨는데

잡설 2009/11/09 07:26
그 꿈이 벌써 이뤄진 꿈이라 가슴이 아팠다.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상황이
마치 꿈이 아닌 것처럼 생생하게 펼쳐졌다.

힘 있는 사람은 힘 없는 사람에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선의가 아닌
어딘가 씁쓸한 반 강제의 제안을 하고

그걸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많지 않다.

꿈에 나와서 까지 알려줄 필요는 없는데.

top

Trackback Address :: http://alldead.cafe24.com/blog/trackback/571

Write a comment


밤은 왜 이다지도

잡설 2009/11/02 23:40

추운걸까!

동상걸리겠네;;

이건 도저히 11월 초 날씨라고는 믿을수가 없는 강 추위다.

게다가 돌아오는 길은 언제나
씁쓸하기만 하구나.

술한잔의 훗입맛이 사납다.

top

Trackback Address :: http://alldead.cafe24.com/blog/trackback/570

Write a comment


◀ PREV : [1] : [2] : [3] : [4] : [5] : .. [71]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