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석달이나 남았지만

잡설 2009/10/24 23:10

정말 최악의 해로 기억될만한 순간

전혀 생각치도 못했던 다른 이들에 의해 힘을 얻었습니다.

2009년을 마무리 하기에는 너무 이르지만

정말 뭉클하고 울음이 나네요.

마지막까지 믿어주지 못한게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그래서 더 고마워요!



Life on the other hand won't make you understand

Why we're all part of the master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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