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잡설 2009/01/29 20:41

이사를 한 관계로

사실 이사간지는 쫌 됐는데 아무튼

통근시간이 길어졌다.

전에는 갈아타고가는 대신 몇정거장 안되었지만

이번에는 안갈아타는 반면 더 많이 가야된다.

그런고로 한동안 손에서 놓았던 책을 다시 읽게됐다.

쉬는시간 틈틈이 집이나 학교에서 보면 되지만

사실 그럴때는 딴짓하느라 책을 안보는지라

출퇴근 길에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벌써 한권 다 읽었다.

어제 오늘 해서 왔다 갔다 왕복하니

'과학사의 유쾌한 반란' 이란 도서를 완독!

물론 글자 하나하나 자세히 읽은건 아니지만

책 내용 자체가 가볍게 소개해주는 형식의 글이라

나도 부담없이 편하게 봤다.

어서 다른 책들도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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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빡~ 2009/05/21 14:1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반대편 이호선은 책보는건 생각할수도 없어!! 갈비뼈가 부러지지 않으면 다행.ㅋㅋㅋ

    하긴..일찍 나오면 책을 읽을수도 있겠군..역시 출근 시간이 문제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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