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은 왜 이다지도

잡설 2009/11/02 23:40

추운걸까!

동상걸리겠네;;

이건 도저히 11월 초 날씨라고는 믿을수가 없는 강 추위다.

게다가 돌아오는 길은 언제나
씁쓸하기만 하구나.

술한잔의 훗입맛이 사납다.

top

Trackback Address :: http://alldead.cafe24.com/blog/trackback/570

Write a comment


아침은 언제나

잡설 2009/11/02 07:15
눈이 부시다.

잠을 못자서
눈이 부어서 그런가?

이제는 몸에 익을법도 한데
이불속에서 빠저나가기가 힘들구만.

날도 추워지는데 앙.
top

Trackback Address :: http://alldead.cafe24.com/blog/trackback/569

Write a comment


동기의

잡설 2009/11/02 00:16

결혼식에 다녀왔다.

동네 친구들은 아직 결혼할 나이가 아니고
동기라는 이름의 울타리 안에서 첫번째 결혼식이라
곱게 단장하고 히히히 다녀왔다.

여느 예식과 달리 꽤 길게 진행된 식이었지만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아서 지루하지는 않았다.

환하게 웃는 동기의 얼굴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결론은
지겹도록 연습해야 하죠.

좋았어.

OK.

내일도 모레도.

top

Trackback Address :: http://alldead.cafe24.com/blog/trackback/568

Write a comment


◀ PREV : [1] : [2] : [3] : [4] : [5] : .. [70] : NEXT ▶